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

본문 바로가기

  • join us
  •  
(해외배송 가능상품)

캐시미어 반폴라 니트

공급사 바로가기




부들~ 부들한 촉감. 맨몸에 입어도 포근합니다. 게다가 가볍고 보온성은 우수한 1등 반폴라!



기본 정보
판매가 49,000
적립금 400원 (1%)
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
상품요약정보 부들~ 부들한 촉감. 맨몸에 입어도 포근합니다. 게다가 가볍고 보온성은 우수한 1등 반폴라!
QR코드
qrcode
이미지로 저장코드URL 복사트위터로 보내기
SNS 상품홍보
SNS 상품홍보

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.

상품 옵션
색상-size

옵션선택

(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/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)

사이즈 가이드

수량을 선택해주세요.

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.

상품 목록
상품명 상품수 가격
캐시미어 반폴라 니트 수량증가 수량감소 49000 (  400)
총 상품금액(수량) : 0 (0개)

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이벤트

 

 

 

* 캐시미어 반폴라 니트 *


소라 / 브라운 / 브릭 / 베이지 / 올리브 / 오트밀


블랙 / 그레이 / 코코아 / 카키 / 노랑 / 딥그린


* 가을 , 겨울 용 - 기본핏


* 매리노울 90  / 캐시미어 10



-


부드러운 터치감의 반폴라 니트 입니다.


얇고 가벼운대신 울과 캐시미어의 혼용률로


보온성은 상당히 우수한 제품입니다.


맨살에 입어도 전혀 거부감 없을만큼 부드럽습니다.


-


슬림하지도, 널널하지도 않은 적당한 핏.


게다가 3단의 사이즈로


보통 프리사이즈로 제작되던 니트들보다


체형에 맞게 선택하기가 더 좋아졌습니다.


-


동영상 보시면 알겠지만,


목 부분도 꽤나 짱짱합니다.



컬러감, 퀄리티 모두 마음에 드실거에요.


완벽에 가까운 니트!



* 드라이클리닝 or 손세탁 권장


m(100) 어깨 47 가슴 55 팔 63 기장 66


l(105) 어깨 49 가슴 57 팔 64 기장 67


xl(110) 어깨 51 가슴 59 팔 65 기장 68


* 측정 부위에 따라 1~2cm 오차 있을수 있습니다.



177 / 70 m사이즈 착용시 딱 좋거나 아주 살짝 여유있습니다.


< 오트밀 >ㅊ

 

 

 

 

<딥그린>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브릭>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그레이>

 

 

 

 

 

 

<블랙>

 

 

 

 

 

 

<베이지>

 

 

 

 

 

 

<소라>

 

 

 

 

<브라운>

 

 

 

 

 

 

<카키>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올리브>

 

 

 

 

<코코아>

 

 

 

 

 

< 노랑 >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review

글읽기 권한이 없습니다.

 "19세 미만의 미성년자"는 출입을 금합니다!

성인인증 하기

상품사용후기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point
8 하...색깔 잘못보내셧네;; [1] 이승준 2020-02-15 5점
7 피부에 다으는 느낌부터 핏까지 좋아요! HIT파일첨부[1] 윤병욱 2019-11-29 5점
6 만족합니다 HIT[1] 이슬로 2019-01-14 5점
5 구매후기 HIT[1] 김태우 2018-12-16 5점
4 후기입니다. HIT[1] 김창희 2018-11-29 5점

WRITE VIEW

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
  1. 1
  2. 2
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

Q&A

글읽기 권한이 없습니다.

 "19세 미만의 미성년자"는 출입을 금합니다!

성인인증 하기

상품 Q&A
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
5 비밀글 사이즈문의드립니다. [1] 박재웅 2020-01-09
4 비밀글 배송문의 [1] 박희성 2019-11-21
3 비밀글 배송문의 [1] 한상혁 2018-12-17
2 비밀글 배송문의 다시드려요^^ [1] 박성길 2018-11-15
1 비밀글 재고문의 드립니다. [1] 박성길 2018-11-13

WRITE VIEW

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
  1. 1
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